일의 시작은
때는 3월 21일에 예약신청했던 노트북이 우여곡절(?)끝에 왔던 4월 13일로 돌아갑니다...
"누구세요?"
"택배요~"
- 후다다닥!!! -
(노트북이닷~ >ㅂ< )
"툭 ;; "
...
... ... ...
엄청난 일이 벌어지고 대략 5초간의 정적후에 무표정으로 물건을 주고받는 2人...
기쁨과 충격사이에서 한마디도 못했네요;;;
받는순간까지 우여곡절...
(어쨋던 기뻤습니다;;;)
어? 박스가 크네요?
꺼내보니
아~! 이거네요~
한번떨어졌기에, 개봉전에 새제품으로 바꿀까 했지만, 용기있게 뜯었습니다.
상자를 열어보고 충격방지가 잘되어있는 포장을 보고 대략 안심했습니다~
에... 들어있는게 상당히 적다고 할까요? (딱 필요한것만~)
지금 당장 풀셋으로 설치!!!
하고싶지만... 노트북을 받고 다음주가 무려 중간고사기에... 급한대로 필요한것만 깔고 패스!!!
대략적인 중요사항은 이렇습니다.
CPU : Intel Penryn Processor T8100 (2.1GHz / 3M L2Cache)
Memory : 2GB DDR (MAX 4GB)
HDD : 160GB S-ATA HDD (5400 rpm) -> 예약판매로 250GB S-ATA HDD (5400 rpm)
ODD : DVD SuperMulti
Graphic : nVidia Geforce 8400M G DDR2 256MB
Display : 13.3" wide, 1280 x 800 TFT LCD Panel
WLAN : Intel PRO/Wireless 4965AGN 802.11a/g/n
Battery : 6cell
OS : FreeDOS
ETC : 1년 무상 A/S
기타 캠, USB, 확장포트등은 생략!!!
대략적인 가격은 95만원으로 이름있는 대기업의 동급스펙 모델들과 비교해서 상당히 착한가격을 자랑합니다.
저의 구입기준은
1. 착한가격(;;;)
2. 13.3인치이하 (너무 크지 않을것)
3. 비교적 좋은성능 (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 - Goldstar, 우리집의 가전제품 선택 철학이기도;;;)
3. 외장그래픽 (학과가 학과인지라;;;)
이였습니다.
데스크탑은 오래사용했지만, 노트북을 처음 사용하는 사람으로서의 소감으로
1. ODD의 CD작동시 거슬리는 소음을 제외하면 상당히 정숙합니다. (CD돌릴일은 적으니까 패스~)
2. 발열? 적당해보입니다. 'ㅁ'
3. 스피커 음질은... 약간... (뭐~ 음질보고 산것은 아니잖아요?)
4. 열 배출구가 오른쪽상단에 있어서 한여름 게임처럼 부하가 큰 작업을 하면 오른손이 더울듯 합니다.
5. 딱 필요한것만 있습니다. 노트북 파우치(또는 가방), 키스킨, 액정보호필름등은 원하시는 제품으로 선택~
6. 처음에 딸랑 Dos만 있습니다~ 최소한 Windows를 설치하는법을 아시는분께서 계셔야 합니다.
7. 동일가격대 타 노트북에 비하면 성능은 당근 OK~!!!
실제 저의 작업환경은 이렇습니다.
마우스 파우치 겸 패드 F5L008
SD카드겸 USB메모리 SanDisk SD UltraⅡ 2.0GB
높은 인식률의 레이저마우스 CANYON CNR-MSL5
책상위의 깔끔한 뮤직메이커, 코원 디둘이 친구~ Britz BR-2200N
눈앞에서 떨어졌는데도 불구하고 1달간 테스트해본결과 이상없이 잘 돌아가네요~
확실히 안심 포장입니다~ ~ㅁ~)/
전체적인 소감으로는 대만족입니다.
(실제로 친구에게 소개/추천해서 같이 구입했고, 친구도 만족합니다~)
점수는 ★★★★☆ (4.5/5개기준) 주겠습니다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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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년에 320만원 주고 산 펜티엄4 모바일 1.8G 노트북의 현 중고시장 가격이
30~40만원인 시점에서, 최근에 구입하신 놋북의 5년 후 중고시장 가격은 어떨른지
자못 궁금하네요. ^- ^;;
상자 떨어뜨렸을 때, 기사님의 마음이 상상이 갔습니다.ㅋㅋ
흡족하신다니 잘 쓰시길 바랍니다. 관계자는 아니지만..... ( _ _ )?
헛!!!
거의 유일하게 리플안단 댓글이군요...
음... 거의 2년이 지났지만... 그래도~
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~ ^-^
ㅎㅎ 지나다가 리뷰잘봤읍니다 좋은하루되세요
감사합니다~ ^-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