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? 가족휴가 포스트는 못올리고 주저리 주저리 이것저것 늘어둡니다
이런걸 하기에는 싸이 다이어리가 좋은데...ㅎ
- 솔직히 싸이는 하기 싫습니다...

나에게 관심있는 지인들에게만 보일수 있다는것은 참 부럽네요~

- 그래서... 가끔은 이런식으로 글을 적으려 합니다...
- 정보성글도 없는 저의 블로그를 RSS로 등록한 사람들...(그래도 관심없으면 무시하겠지만...)
- 숨김글의 비밀을 아는 사람들...
- 아직은 한명이겠지만... 그래도 이렇게라도 이야기하고 싶을때가 있습니다...
음... 무슨 이야기를 적으로고 글을 쓰더라...? =ㅅ=
- 이중적 일상이라는 제목처럼.. 하고싶은말도 보이는것과 다르겠지요..
- 그런 제목 자체가... 무언가 숨긴 이야기를 하고싶다는걸 말하는것이겠죠..
으... 까먹었다;;; ㅜㅡ
- 솔직히... 너무나 속상한 일이 많네요...
- 지금하고 있는 작업도.. 마음먹은만큼 안되서 속상하고.. 자의에서 점점 벗어나서 힘이 듭니다..
정신없나보다~;;;
- 지금의 네이트온 대화명처럼... 제 스스로 정상적인 상태가 아님을 느낍니다..
- 그거.. 도와달라는거에요.. 나 너무나 힘드니까.. 도와달라고..
- 당신도 조금씩 조금씩 노력하고 계시죠? 그래요. 그렇죠? 그럴거에요~
- 알아요.. 그리고 느껴요.. 우리, 예전보다는 좋아졌잖아요..
- 하지만... 알지만... 알지만... 가끔은... 그런가.. 하는 생각이 들때도 있답니다..
- 알아요... 당신은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는거. 알아요... 알아요... 상처받지 말아요... 알아요...
- 30초면 할수있는것... 그리고... 그보다는 조금 더 빠른것...
- 그것 때문에 너무나 힘듭니다...
- 우스워보일지 몰라도.. 우리의 대화는 거의 그거로 이루어지는걸요..
- 그리고...
- 누군가에게 느끼는 감정을 저에게 느끼는지 모르겠다는것...
- 가슴아픕니다..
- 아... 이 이야기... 당신만이 볼수있는 그곳에 적고 왔는데...
- 다시 이곳에 적어버리네요...
- 솔직히 힘들어요...
- 그리고 부탁할께요... 바랄께요...
- 언제나 기운넘치도록 즐겁길 바랄께요..
- 당신이 힘들때.. 당신이 힘들어서 슾프고.. 당신으로 인하여 슬퍼집니다..
에잇... 잘래~ =ㅂ=)a
- 잘께요..
- 처음 의도와 다르게 당신에게 적는 글이 되어버렸네요.. 미안해요..
- 우리 조금더 행복해질수 있도록 지금보다 노력해요... ↑-↑
- 잘자요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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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04%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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